충남 예산 무한천에서

조성봉
2020-03-17
조회수 397

무슨운동, 무슨청산등 무수히 듣고 봐와왔다 이땅에 젊은이 들이여 제발 힘들고 어려워도 이제는 끝을 봐야 할대다 아무리 따들고 외쳐도 언론들이 나서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식어 버리곤 하다가 어언 100년이 지나가고 있지를 않는가? 제발 이번에는 긑을 보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국이 날라 가버리고 공중분해가 된다는 절박한 정신으로 뭉치고 이 한몸을 불살라보자.

올해로 69년을 살아 오면서 느낌 :수구 언론들이 99% 이다가 보니 무슨개혁,무슨운동을 아무리 외쳐대도 시간이 지나면 식어 버리곤했었읍니다.

뻔히 않되는 생명력이 없는 그러나 꼭 해야만 하는 지난 촛불과 같이 계속해서 타오르는 운동을 하려면 1년 12달 낮이나 밤이나 꺼지지 않는 횃불을 손에 손잡고 밀고 전진 하려면 99%의 수구 언론들 을 괘멸시킬수 있는 독립언론을 우리가 확보 하는 발판을 기획하고 마련하면서 이 운동을 해야만 감히 성공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한예로 경향신문 이나 혹은 한겨레신문 이나 를 지원하여 건설사,경제단체들의 광고지원 없이도 회원님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재원으로 신문사를 운영할수 있도록(KBS시청료납부식) 즉 보도 형태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아닌것은 아닌거고 긴거는 긴거고 식으로 이 나라가 살아서 숨쉬는 나라  즉 명실 공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이라는 것을 보여 줄수있는 운동으로 추진하고 끝을 봅시다 이 운동이 어떻게 추진되고 전진하는지를 두눈 크게 뜨고 지켜 보면서 동참하겠읍니다 1952년생  남성  조  성봉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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