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친일청산운동 시민 5명이 검찰에 기소되었습니다

친일정치인불매
2020-12-11
조회수 128
사사건건 아베편 피켓을 기억하십니까? 
이 피켓을 들었던 시민을 포함한, 5명 시민이 검찰에 의해 기소되어 재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정 후보의 이름이나 정당 이름도 사용하지 않은 친일청산캠페인이, 나경원 지역구에서는 '범죄'가 된다고 합니다.
나경원 후보는 총선 당시 "친일정치인으로 인식되도록 해 선거에 영향"을 주었다며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했습니다.
나경원 후보를 친일정치인으로 만든 것이 친일청산이라는 피켓입니까? 
친일 논란이 있는 후보의 지역에서는 친일청산 운동을 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친일 후보에게 유리한 것은 아닙니까?


"친일청산은 무죄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싸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국민참여재판에는 많은 준비와, 특히 전문가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5명이 당당하게 재판을 준비할수 있도록, 그리고 변호사분들께는 최소한의 노력의 대가를 꼭 드릴수 있도록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846-208018 권순영


아래 링크에 후원자 정보를 적어주시면, 재판 상황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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