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친일파 후손이라서 친일파가 아닙니다. 


일본군'위안부' 강제징용 피해자들 눈물 흘리게 만드는 자

우리는 사과받지 못했는데, 일본에 머리 조아리는 자

친일청산 법 가로막는 자

일본 아베정권에 부역하는 자

그런 자들이 친일파입니다.


"친일부역배들에게 다시는 나라를 빼앗길 수 없다"

반민특위를 만들던 우리의 염원은 강제로 꺾였습니다.

그러나 친일청산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21대 국회에 출마한 모든 정치인들에게 친일청산 4대 입법을 묻습니다.

친일청산을 가로막는 후보는 국민들이 심판할 것입니다.